지금
입사 첫날,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채널마다 안내가 조금씩 달라요. 입사자도 관리자도 어디까지 했는지 몰라요.
IT 지원팀
활성, 4명
어제
@김일영 님 GitHub 권한 요청드려요. org 초대 메일 확인해 주세요.
VPN 설정 링크도 같이 올려둘게요.
메일 온 거랑 뭐가 맞는 건가요?
읽음
메신저
권한 요청이 대화로 흘러와요
입사자는 앱, 계정, 권한, 북마크를 순서대로 준비하고, 피플과 IT는 막힌 지점을 콘솔에서 봐요.
day0가 약속하는 것
왜 첫날 안내는 실패하나요
Day-0 IT 준비에서 반복되는 것만 모았어요.
지금
채널마다 안내가 조금씩 달라요. 입사자도 관리자도 어디까지 했는지 몰라요.
IT 지원팀
활성, 4명
어제
@김일영 님 GitHub 권한 요청드려요. org 초대 메일 확인해 주세요.
VPN 설정 링크도 같이 올려둘게요.
메일 온 거랑 뭐가 맞는 건가요?
읽음
메신저
권한 요청이 대화로 흘러와요
day0
초대 링크로 할 일을 순서대로 보여 줘요. 진행은 관리 콘솔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1. 초대 확인
김일영 님이 맞나요?
개발팀, 백엔드 엔지니어
초대 확인
본인 확인 후 바로 시작해요
문제 1
메일, 단톡, 노션 안내가 조금씩 달라요. 입사자는 무엇을 믿어야 할지 몰라요.
day0
할 일 순서를 초대 링크에 실어요. 채널마다 다시 맞출 필요 없어요.
문제 2
맥/윈도우, 개발/비개발 안내를 한 페이지에 섞으면 시즌마다 깨져요.
day0
개발은 설치 명령, 비개발은 앱 안내. dmg/exe 링크도 템플릿에 넣어요.
문제 3
맥과 윈도우 설치 파일 링크를 채널마다 복붙하고, 막히면 IT에 티켓을 열어요.
day0
직무 템플릿에 설치 링크를 넣어 두고 안내해요. 파일은 day0에 두지 않아요.
문제 4
피플과 IT가 단톡으로 "어디까지 했어요?"를 되묻게 돼요.
day0
입사자별 단계를 콘솔에서 보고, 도울 사람을 정해요.
같은 패키지로
관리자가 켠 구성이 초대 링크에 실려요. 비개발은 앱 안내와 IT 요청이 기본이고, 개발 트랙만 curl이나 brew 명령을 쓸 수 있어요.
앱과 권한, 북마크를 한 번 정해 두면 그 직무로 들어오는 사람에게 같이 적용돼요.
마케터 기본
앱 8개 켜짐, 권한 3건, 북마크 11개
설치 방법 자세히 보기
선택 앱, 마케터 기본
앱을 눌러 열거나, IT에 설치를 요청해요. 터미널 없이도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어요.
개발 트랙으로 바꾸면 curl/brew 명령을 기본으로 볼 수 있어요.
서비스별 담당자와 메시지가 준비돼 있어요. 복사해서 보내면 돼요.
GitHub
IT, 박지원, 보통 1일
Notion
피플, 이서연, 보통 1일
입사자는 이렇게 진행해요
한꺼번에 몰아주지 않아요. 지금 할 일만 남겨서 첫날 부담을 줄여요.
환경 확인
OS와 네트워크를 감지해요
터미널
실행 방법을 안내해요
개발자 템플릿 기준설치
앱 안내, 또는 직무별 설치 명령
계정
회사 메일과 그룹웨어를 확인해요
네트워크
VPN과 드라이브를 연결해요
권한
요청 문구를 복사해요
북마크
.html 파일로 내려받아요
이런 팀에 맞아요
기기 관리 툴이 없거나 일부만 있어도 시작해요. 직무마다 구성을 나눠 두고, 입사자는 자기 화면만 따라가면 돼요.
개발자
터미널, CLI, 저장소 권한을 한 템플릿에 묶어 둬요.
VS Code, Docker, GitHub
디자이너
Figma와 에셋, 협업 툴 권한을 직무 기준으로 맞춰 둬요.
Figma, Notion, Slack
HR
입사자별 안내와 진행을 한곳에서 보고 관리해요.
계정, 북마크, 진행 현황
마케터
캠페인에 쓰는 툴과 링크를 첫날부터 순서대로 열어 줘요.
Slack, Notion, HubSpot
범위
붙이는 레이어로 쓰는 편이 맞아요. 아래는 범위 밖이에요.
아님회사 노트북을 일괄 관리하는 도구(MDM) 대체
맡는 것입사자가 따라 할 안내만 맡아요. 기기 관리 툴이 있어도 같이 쓸 수 있어요.
아님인사 서류, 교육 온보딩 전체
맡는 것노트북 켠 뒤 IT 준비만 맡아요. flex, 그리팅과 같이 써요.
아님설치 파일 호스팅
맡는 것dmg/exe는 사내 링크만 안내해요. 파일은 day0에 두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시작 경로와 데이터 쓰임만 짧게 정리했어요.
지금 노션과 슬랙으로 안내 중인데, 바꿔야 하나요?
당장 버릴 필요는 없어요. day0는 흩어진 안내를 한 순서로 모아요. 기존 채널과 같이 써도 돼요.
시작 전에 관리자가 뭘 해야 하나요?
직무 템플릿에 앱, 계정, 권한, 북마크를 켜고 입사자를 초대하면 돼요.
개발이 아니어도 터미널을 써야 하나요?
아니요. 터미널 단계는 개발 템플릿에만 보여요. 비개발은 앱 안내와 IT 요청이 기본이에요.
입력한 이메일은 어디에 쓰이나요?
본인 확인, 초대, 계정 안내에 써요. 회사 메일 나오기 전까지 연락 수단이에요.
지금 보는 화면은 데모인가요?
네. 입사자 경로는 데모 초대 화면으로 들어가요. 본인 확인이 필요하고, 배포 환경에선 인증이 막혀 전체 단계를 끝까지 못 볼 수 있어요. 관리 콘솔은 로그인이 필요해요.
초대 코드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초대 코드 입력으로 바로 참여할 수 있어요.
시작하기
관리 콘솔에서 직무 패키지와 진행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데모 초대 화면이에요. 본인 확인이 필요하고, 배포 환경에선 인증이 막힐 수 있어요.
초대 코드가 있다면 초대 코드 입력